▲ 빅데이터 컨설팅 업체 롯데 멤버스는 3천900만 엘포인트 회원들의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상품 분석 플랫폼 'LAIP'을 새로 만든다고 6일 밝혔다. LAIP는 유통사 판매 데이터와 엘포인트 회원들의 구매 행동 데이터를 결합한 분석자료를 제공하고, 유통·제조 기업에서는 이를 상품과 프로모션 관리 등에 활용할 수 있다. LAIP 분석 자료는 현재 롯데마트와 롯데슈퍼에 도입돼 있으며 하반기 롭스를 비롯해 롯데 멤버스 제휴사로도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