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18일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 가구 특별추계'에 따르면 국내 총가구 수는 2017년 1천957만1천가구에서 서서히 늘어나 2040년 2천265만1천가구로 정점을 찍은 뒤 이듬해부터 감소로 돌아설 전망이다.
이어 2045년 2천245만6천가구로 떨어진 뒤 2047년에는 2천230만3천가구까지 줄어들 것으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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