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년 캔위성 경연대회' 최우수상(장관상)에 충북과학고 '캐니성'팀, 한국항공대 'SUN-SAT'팀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충북과학고팀은 적외선 카메라 데이터와 GPS 정보를 획득·분석해 산불 확산을 예측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한국항공대팀은 접었다 펴는 태양전지판과 태양 추적 시스템을 선보였다.
올해 대회에는 고등학생 124명(38팀), 대학생 60명(20팀)이 참가했고 이중 총 10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이날 세종 과기정통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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