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유안타증권[003470]은 1일 퇴직연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최고 연 2.66%(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는 '페퍼저축은행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1년제 정기예금 기준으로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자는 2.56%, 확정급여형(DB)은 2.66%의 금리를 각각 제공한다.
유안타증권은 "이는 현재 판매 중인 시중은행 정기예금의 연 1.68~1.78% 금리보다 높은 수준"이라며 "DC형과 IRP형 고객에게는 일반 예·적금과 별도로 원리금 포함 5천만원까지 예금자보호제도 혜택도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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