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10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제6회 여성건강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월경 관련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여자 청소년의 월경전증후군 유병률은 36.1%였고, 13.1%는 심한 월경통으로 건강 이상을 호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가임기 여성 7천6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17년 생리대 안전성 논란 이후 11.1%가 생리대 유형을 변경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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