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이노테라피[246960]는 자사의 흡수성 체내용 지혈용품인 '이노씰 플러스(InnoSEAL Plus)'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허가를 승인받았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승인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검증받음과 동시에 국내 시장 제품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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