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그룹 사내방송 KBN센터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안다즈비엔나호텔에서 열린 2019 국제비즈니스대상(IBA)에서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IBA는 전 세계 기업 등이 한 해 동안 진행한 사업활동을 250여명 전문가가 평가하는 시상식으로, 16회째인 올해는 74개국에서 4천여 편이 출품됐다. KT는 양순석 KBN센터장 상무가 홍보 부문 '올해의 최고 커뮤니케이션 관리자' 분야 금상을 받는 등 홍보, 비디오, 웹사이트 3개 부문에서 금상 2개, 동상 3개를 받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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