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팜스빌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22일 장 초반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팜스빌은 시초가(1만6천800원) 대비 3.27% 내린 1만6천250원에 거래됐다.
다만 이는 공모가(1만4천원)보다는 16.07% 오른 수준이다.
2000년 설립된 팜스빌은 다이어트 및 건강 관련 제품을 개발하는 식품 제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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