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21일(현지시간) 열린 캐나다 총선에서 쥐스탱 트뤼도 현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이 신승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 TVA와 CTV 방송은 이날 투표가 마감된 직후 자유당이 전체 338개 의석 중 139석을 얻어 제1야당인 보수당(99석 예상)을 제칠 것으로 예상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CBC 뉴스도 트뤼도의 자유당이 승리하지만, 단독 집권이 아닌 '소수 정부'를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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