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비상교육[100220]은 조달청 구매사업국과 국정도서 발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198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12.2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교육부가 발주한 '2020~2022학년도 국정도서 발행자 선정'에서 당사가 수학 과목의 발행자로 선정됐다"며 "이 계약으로 당사는 총 계약금액 약 536억원을 분할 계약으로 체결하며 해당 기간 초등수학 교과서를 발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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