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LG전자[066570]는 로봇청소기를 이용한 레이싱 대회 '2019 LG 코드제로 R9 그랑프리'를 다음달 16일 영등포 타임스퀘어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회는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코드제로 R9 씽큐(ThinQ)'를 스마트폰 'LG V50S 씽큐'로 조작해 9개 미션으로 이뤄진 50m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장 빨리 주파하는 참가자가 이기는 '랩타임' 경쟁이다.
참가 희망자는 다음달 10일까지 행사 인터넷 홈페이지(www.cordzeror9.com)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가운데 50명을 선정하고, 현장 신청에서 50명을 추가해 총 100명이 레이싱에 참여하게 된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에게는 올레드TV와 코드제로 A9, 프라엘 LED 마스크 등을 줄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코드제로 R9 씽큐의 차별화된 성능과 편리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자는 취지에서 대회를 준비했다"면서 "이런 행사를 지속해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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