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스마트팩토리(지능형 생산공장)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티라유텍[322180]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31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0분 현재 티라유텍은 시초가(2만4천100원) 대비 12.86% 오른 2만7천200원에 거래됐다.
이는 공모가(1만2천50원)의 2배를 넘는 수준이다.
티라유텍은 앞서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코스닥 사상 최고 경쟁률(1천240.9대 1)을 경신했으며 공모주 청약에서도 1천 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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