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PRNewswire] BW Industrial Development JSC - 베트남에서 물류 경쟁 시작

입력 2019-11-06 12:05  

[PRNewswire] BW Industrial Development JSC - 베트남에서 물류 경쟁 시작

-- 2025년까지 관련 비용을 16%로 줄이고, 주요 물류 허브가 되고자 하는 호찌민시의 개발 전략에 따라, 여러 전자상거래 플랫폼들이 물류 창고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다.

(호찌민시, 베트남 2019년 11월 6일 PRNewswire=연합뉴스) 올 10월 초, BEST Inc.가 호찌민시에서 열린 출시 행사에서 베트남 긴급배송 및 물류서비스를 공식적으로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설립자이자 CEO인 Johnny Chou는 "BW Industrial Development JSC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베트남에서 가장 처리 용량이 큰 스마트 분류 센터를 건설 중"이라며 "완공 예상 시점은 2020년 4월이다. 면적이 4.5헥타르에 달하는 이 시설은 고속 자동 분류 라인과 치수를 포함해 첨단 자동화 기능을 갖출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GHN Express Delivery Corporation도 시간당 30,000건을 분류할 수 있는 자동 시스템을 하노이 창고에 설치했다.

한편, 베트남의 창고 품질은 국제 물류 서비스와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BEST 베트남 사장 Nelson Wu에 따르면, 처음 베트남에서 일할 때는 50개가 넘는 시설이 있었고, 최종적으로 BW를 찾기 전까지 10개가 넘는 대행사와 일했다고 한다. 그는 "자사가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는 전문 개발업자의 최첨단 시설이 필요하다"라며 "베트남에서는 디지털 경제와 전자상거래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이것이 자사가 베트남에 진출한 이유지만, BEST 같은 국제 기업의 요건을 충족시킬 좋은 시설은 드물다"라고 말했다.

이런 기회가 발생함에 따라, 특히 일반 센터와 풀필먼트(fulfillment) 센터에서 물류 창고를 개발하게 됐다. 이것이 바로 BEST Inc., Lazada, Tiki 및 Sendo 같은 베트남의 대규모 전자상거래 업체가 물류 관리 비용을 최적화하고,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자체 풀필먼트 센터를 구축하기로 결정한 이유다.

BW CEO C.K.Tong은 "자사가 BEST나 Shopee를 위해 개발한 것과 같은 고품질 창고를 통해 서비스 사용자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위치, 설계, 자동화 및 고객 관리 같은 여러 요소를 통합하는 '스마트 물류 창고'라는 새로운 개념을 만들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베트남에 공장과 창고를 설립할 계획이 있다면 BW에 문의요망.

웹사이트: https://www.bwidjsc.com
전화: (+84) 28 710 29 000
이메일: enquiry@bwidjsc.com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var/20191104/2630463-1
BW INDUSTRIAL DEVELOPMENT JSC - 베트남 전자상거래 부문에서 물류 경쟁 시작

출처: BW Industrial Development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