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국가스공사[036460]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손실이 약 1천60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약 1천722억원)와 비교해 적자 폭이 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약 4조5천204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4% 감소했다. 순손실은 2천168억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이번 영업손실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약 1천710억원을 6.4% 하회했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한국거래소(KRX)의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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