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은 26일 부산시청에서 '제4차 포용국가 아동정책 지역 순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포용국가 아동정책의 발전 방안과 아동권리보장원의 역할을 논의했다. 고득영 아동권리보장원장 직무대리는 "올해 7월 설립된 아동권리보장원은 우리나라 아동정책의 중심 기관으로서 적극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아동복지서비스의 공백을 없애면서 놀이권, 참여권 등 모든 아동의 권리 실현을 위한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포용국가 아동정책을 책임지고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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