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프라퍼티는 13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장애 예술인 후원 전시회 '예술에 U+5G를 더하다'를 연다고 3일 밝혔다. LG유플러스와 함께 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장애를 가진 예술인을 포함한 작가 9명의 작품 31점을 만날 수 있다. 또 LG유플러스 AR 애플리케이션이나 구글 렌즈로 작품들이 360도 움직이는 모습도 관람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 신세계프라퍼티는 13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장애 예술인 후원 전시회 '예술에 U+5G를 더하다'를 연다고 3일 밝혔다. LG유플러스와 함께 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장애를 가진 예술인을 포함한 작가 9명의 작품 31점을 만날 수 있다. 또 LG유플러스 AR 애플리케이션이나 구글 렌즈로 작품들이 360도 움직이는 모습도 관람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