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친환경차 시장이 기존 주력이던 하이브리드차 중심에서 전기차(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 수소전기차(FCEV) 등 더 진보한 차종 위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9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국내 완성차 5개 업체가 국내외에서 판매한 친환경차는 총 29만6천680대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현대·기아차 모델이 98.2%로, 절대다수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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