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GS프레시는 수산물을 산지에서 도착한 당일만 판매하는 '하루 해물'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GS프레시는 앞서 10월말 채소 전문 생산자와 계약 재배한 상품을 해당 요일이 표기된 패키지에 담은 후 당일만 한정 판매하는 '하루 채소'가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하루 해물'을 추가로 내놨다.
'하루 해물'은 산소포장 패키지를 이용해 살아있는 상태로 배송된다. 전복, 낙지, 바지락 등 5종을 '하루 해물'로 살 수 있다.
'하루 채소'와 '하루 해물'은 고객이 GS프레시 앱을 통해 결제하면 당일 배송 서비스로 3시간 안에 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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