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현대모비스는 11일 장애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의 동화책을 제작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공공어린이도서관, 장애인복지관 등 2천500여곳에 무료 배포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2014년부터 장애아동 지원을 위해 장애인식 개선 도서를 매년 발간해왔다.
올해 제작한 동화책은 '복희탕의 비밀'로 주인공 호테의 아빠가 갑자기 인어지느러미를 갖게 됐지만 호테의 생일기념 여행에 도전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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