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중국 서남부 구이저우(貴州)성의 한 탄광에서 17일 오전 1시 30분께 가스 분출 사고가 발생해 광부 14명이 숨졌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다른 2명은 아직 땅속에 갇혀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쓰촨(四川)성의 탄광에서는 지난 14일 일어난 침수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13명이 실종됐다. 아직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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