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24일 주식시장이 약세를 보이면서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소폭 하락(채권값 상승)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0bp(1bp=0.01%) 내린 연 1.370%에 거래를 마쳤다.
10년물은 연 1.631%로 1.1bp 하락했다. 5년물과 1년물도 각각 1.0bp, 0.3bp 내려 연 1.452%와 연 1.339%에 마감했다.
20년물은 연 1.631%로 1.2bp 내렸다. 30년물과 50년물도 각각 0.8bp, 0.7bp 내린 연 1.605%, 연 1.60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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