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지난해 3분기 가계는 안전한 예금 중심으로 여윳돈을 운용하고, 기업은 자금조달액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2019년 3분기 중 자금순환(잠정)' 통계를 보면 지난해 7∼9월 가계 및 비영리단체(이하 가계) 부문의 순자금 운용 규모는 17조6천억원으로 2018년 3분기(12조원)보다 5조6천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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