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한샘이 신학기 시즌을 맞아 오프라인 매장용 신제품 '아이디S' 책상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사용 가능한 책상으로, 성장기 아이들이 책과 학용품, 화장품 등 작은 비품이 많은 점을 고려해 최대 140cm의 넓은 상판을 적용했다.
책상 표면에는 LPM(저압 합침지) 소재를 적용해 스크래치나 들뜸 현상을 방지했다.
아울러 교복과 외투, 가방을 수납할 수 있도록 책상, 책장을 연결하는 '등교장' 모듈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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