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웅진씽크빅은 모바일 플랫폼 '놀이의 발견'이 국내 회원 수 40만명을 돌파하고, 구글플레이스토어 육아 부문 애플리케이션 1위에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이 지난해 4월 업계에서 처음 만든 놀이의 발견은 아이들을 위한 놀이 공간을 한 번에 예약·결제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이다.
전국 유명 테마파크와 아쿠아리움, 키즈카페, 체험 공방 등 4천여 개 제휴사의 프로그램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놀이의 발견은 구글플레이 선정 '2019년을 빛낸 숨은 보석 앱'에 선정되는 등 출산·육아 앱 부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웅진씽크빅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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