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43.19
0.90%)
코스닥
954.59
(3.43
0.3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국산 서양란 점유율 20% 육박…11년 전보다 10배 이상↑

입력 2020-02-02 11:00  

국산 서양란 점유율 20% 육박…11년 전보다 10배 이상↑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서양란 시장에서 국산 품종 점유율이 19.4%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2008년 1.4%에 그치던 국산 점유율은 11년 만인 지난해 10배 이상 뛰었다.
농진청은 "팔레놉시스 30품종과 심비디움 55품종을 개발하고 지역 농업기술원과 종묘업체와 함께 보급에 나선 결과"라고 자평했다.
팔레놉시스는 세계적으로 가장 대중적인 난초다. 국내에서는 흔히 '호접란'으로 불린다. 꽃말은 '행복이 날아온다'로, 꽃이 피는 기간이 3개월이 넘어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심비디움은 대표적인 겨울 작목으로 꽃이 화려하고 풍부해 관상용으로 인기가 높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중국, 호주, 네덜란드 등지에서 많이 기른다.
농진청은 국산 난 품종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보급을 넓히고자 3일 서울 aT 화훼공판장에서 평가회를 연다.
ts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