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렉서스코리아는 17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뉴 R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4년 만에 나온 부분변경 모델이다.
가격은 하이브리드 모델인 RX450h 수프림이 8천210만원, 이그제큐티브가 9천70만원이고 가솔린 RX350 이그제큐티브는 8천450만원이다.
3열 좌석이 있는 RX450hL은 다음 달 18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렉서스는 뉴RX 모델의 겉은 세련되고 날렵해졌고 내부는 고급스러운 느낌이 커졌다고 말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3.5ℓ V6, 포트분사와 직분사를 함께 사용하는 D-4S 하이브리드 엔진 기술이 적용됐다고 말했다.
긴급제동보조, 차선추적 어시스트 등 4가지 예방안전기술이 포함된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 모든 사양에 기본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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