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는 5월31일까지 '모범 화물운전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2016년 도공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화물운전자의 안전운행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올해는 최대 1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모범 화물운전자에게는 디지털운행기록계(DTG) 운행기록 순위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자녀 장학금을 지급하며, 재학 중인 자녀가 없는 경우 같은 금액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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