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지현 기자 =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4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올해 2분기 '따뜻한 인생 한끼' 프로젝트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따뜻한 인생 한끼'는 가족이나 연인, 친구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 신청자를 모집해 추억에 남을 식사 기회를 주는 프로젝트다.
모집 대상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복지시설 종사자 등이며, 300명을 선정해 유현수 쉐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두레유' 식사 이용권을 준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사연과 간단한 인적사항을 적어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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