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22일(현지시간) 실시된 3차 경선인 네바다주 코커스(당원대회)에서 앞서는 것으로 입구조사 결과 나타났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입구조사 결과, 유권자 10명에 6명꼴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이길 수 있는 후보를 뽑았다고 응답, 본선 경쟁력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구조사는 여론조사기관인 에디슨 리서치가 실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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