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코로나19 피해 대구·경북지역 지원

입력 2020-03-08 07:00  

신한금융, 코로나19 피해 대구·경북지역 지원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신한은행은 8일 대구·경북 소재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의사와 간호사 등이 대출을 신청할 경우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해 연 2% 초반 수준의 금리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또 대구·경북 지역 내 은행 소유 건물의 월 임대료를 전액 면제해 주기로 했다.
신한카드는 코로나19 피해 고객의 결제대금 청구를 최장 6개월 유예하고, 코로나19의 확산이 잠잠해지면 '을지로3가 프로젝트'와 같이 지역 상권을 활성화기 위한 '대구 ○○로(路)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금융투자는 대구·경북 지역의 중견·중소기업에 자금조달 컨설팅을 해주고, 신한생명은 대전·천안지역의 확진자가 증가할 경우 천안연수원을 의료공간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오렌지라이프는 대구·경북 지역의 중소상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보험료 미납으로 계약이 실효되는 것을 막는 특별부활제도를 도입한다.


pseudoj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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