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창사, 감염증 퇴치와 생산 재개에 있어 '빨리 감기' 버튼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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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3-09 20:45  

[AsiaNet] 창사, 감염증 퇴치와 생산 재개에 있어 '빨리 감기' 버튼 눌러

[AsiaNet] 창사, 감염증 퇴치와 생산 재개에 있어 '빨리 감기' 버튼 눌러

-- 멀티미디어 뉴스 배포자료

AsiaNet 83201

(창사, 중국 2020년 3월 9일 AsiaNet=연합뉴스) 후난성의 수도 창사는 진원지 우한과 가장 가까운 중국 성의 수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발병한 이후, 창사는 감염 관리와 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기업이 업무와 생산을 재개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인 영향을 완화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조처를 했다.

CFC 창사시 위원회 홍보부에 따르면, 시장 업체들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감염의 영향을 효과적으로 줄이고, 경제 운영을 안정화하기 위한 시행 계획을 추진했다고 한다. 어떤 기업도 뒤처지지 않도록, 20가지에 달하는 중소기업 방안도 도입했다. 4,200명이 넘는 공무원을 감염 예방 연락 담당자로 지정함으로써 업무와 생산 재개를 지원하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기업의 업무와 생산 재개를 지원할 직원을 고용할 수 있도록 빈곤 지역에 61개 팀을 파견했다.

방송급 영상은 멀티미디어 뉴스 배포자료를 참조한다.

http://news.medianet.com.au/xinhua/changsha-press-fast-forward-epidemic

'지능형 제조의 도시'인 창사는 이와 같은 강력한 조치 덕분에 부활했다. Sany Heavy Industry 공장에서는 거의 100개에 달하는 지능형 로봇이 질서정연하게 일하고 있다. Zoomlion Heavy Industry는 굴착기와 불도저의 첫 해외 주문량을 동남아시아에 배송했다. 후난성의 특색이 반영된 장비, 자동차 부품 및 가전제품을 적재한 유럽-중국 화물열차(창사)가 유럽과 중앙아시아를 향해 출발했고, 유럽에서 중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목재와 분유를 운송했다. 1~2월에 중국-유럽을 오가는 화물열차는 전년 대비 142.8% 증가했다.

창사는 사업 환경을 지속해서 최적화하고, 실물 경제를 위한 재정 지원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창사는 '재정 조치로 감염증 퇴치'라는 주제로 은행과 기업이 만나는 회의를 열었다. 50개 기업이 14개 은행과 48건의 프로젝트를 계약했고, 그 규모는 502억 위안에 달했다. 수많은 실용적인 조치 덕분에 기업과 은행을 잇는 플랫폼이 순조롭게 진행됐고, 기업이 당면한 여러 가지 긴박한 문제가 해결됐다. 미완성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예방과 관리가 시작된 이후 창사 소재 은행은 거의 4,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1,530억 위안에 달하는 신용기한 연장을 추가했고, 890억 위안에 달하는 대출을 승인했다. '3개의 스마트(스마트 장치, 스마트 인터넷 연결 자동차, 스마트 단말기)와 1개의 자율 제어(자율 제어와 정보 보안)'와 22개의 우수한 산업망 개발에 초점을 맞춘 창사는 실물 경제에 더욱 풍부하고 강하며 편리한 재정 지원을 제공했다. 그에 따라 창사 경제의 지속가능한 양질의 발전이 촉진됐다.

지역 통계에 따르면, 3월 1일까지 창사에 소재한 지정 규모 이상의 기업 중 98.3%가 업무를 재개했으며, 모든 핵심 산업 기업이 업무를 재개했다고 한다. 또한, 해외 자금을 지원받은 지정 규모 이상의 기업 중 87%가 업무를 재개했다. 주요 프로젝트 중 모든 신규 프로젝트가 업무를 개시했고, 미완성 프로젝트 중 94.3%가 업무를 재개했다.

중국 중부에 위치한 후난성의 수도 창사는 천 년의 역사를 가진 유명한 문화 도시다. 창사는 양쯔강 경제 지구에서 중요한 도시로서 '엔지니어링 장비의 수도(Capital of Engineering Machinery)'와 '중국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China's Happiest Cities)' 등의 명성을 누리고 있다.

자료 제공: The Publicity Department of CPC Changsha Municipal Committee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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