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13일 오전 국내주식시장에서 코스닥 지수가 13% 이상 폭락해 장중 490선마저 무너졌다.
이날 오전 11시 6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4.37포인트(13.20%) 폭락한 489.12를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26.87포인트(4.77%) 내린 536.62에서 출발한 뒤 낙폭을 키우고 있다.
주가가 폭락하자 코스닥시장에서는 매매거래가 일시 중단되는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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