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일본통운(말레이시아), 샤알람 물류센터 건설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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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3-23 09:35  

[AsiaNet] 일본통운(말레이시아), 샤알람 물류센터 건설 완공

[AsiaNet] 일본통운(말레이시아), 샤알람 물류센터 건설 완공

- 샤알람 물류센터는 할랄, 의약품 및 기타 제품에 대한 다각화된 물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 -

AsiaNet 83324

(도쿄 2020년 3월 23일 AsiaNet=연합뉴스) 일본통운주식회사(Nippon Express Co., Ltd.)의 지역 자회사인 일본통운(말레이시아)(Nippon Express (Malaysia) Sdn. Bhd.)가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 샤알람 산업단지에서 샤알람 물류센터를 완공했다. 샤알람 물류센터는 일본을 제외한 해외에서 일본통운 그룹의 가장 방대한 단일구조 다기능 물류창고다. 이 센터는 3월 9일(월요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로고: https://kyodonewsprwire.jp/img/202003138024-O3-sz8AzG94

사진 1: 새 창고 외관

https://kyodonewsprwire.jp/prwfile/release/M103866/202003138024/_prw_PI1fl_mEvxJeEs.jpg

사진 2: 새 창고 내부

https://kyodonewsprwire.jp/prwfile/release/M103866/202003138024/_prw_PI2fl_5q348D9t.jpg

말레이시아는 국민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개인 소비가 대폭 증가했다. 이에 따라 소비재 유통이 늘어나면서, 더 세련된 국내 물류 및 창고업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물류센터가 들어선 샤알람 산업단지는 말레이시아의 수도이자 말레이시아 최대의 소비 지역인 쿠알라룸푸르 근처에 위치한다. 이곳은 말레이시아의 주요 해양 관문인 포트 클랑과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물류 허브로서 매우 이상적인 입지를 자랑한다.

샤알람 물류센터 특징

- 샤알람 물류센터는 일본을 제외한 해외에서 일본통운의 가장 큰 창고다. 주요 소비 지역과 국제 항구 및 공항에 가까운 위치로 인해 고품질의 최첨단 서비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물류 수요(예를 들면, 공급자 재고 관리(vendor-managed inventory, VMI)와 적시(just-in-time, JIT) 공급)를 충족할 수 있다.

- 재외 물품(non-resident inventory)을 보관하는 보세 창고 기능 덕분에 아시아와 중동의 허브로 활약할 수 있다.

- 2030년에 이슬람교도 인구가 세계 전체 인구 중 4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증가하고, 그에 따라 세계적으로 할랄 시장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할랄 인증을 획득할 계획이다. 그에 따라 트럭과 화물 컨테이너를 대상으로 정화 의식을 할 공간을 시설 내에 마련했다.

- 샤알람 물류센터는 일본통운 그룹의 기업 전략인 "핵심 사업을 위한 성장 전략"에서 우선순위 산업으로 지정된 제약회사를 위한 물류망을 강화하기 위해, 적합한 의약품 유통을 위한 우수유통관리(Good Distribution Practice, GDP) 기준 인증을 획득할 계획이다.

- 경사 통로를 설치해 1층과 2층(45대를 수용할 수 있는 공간) 모두에서 하역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일본통운(말레이시아)는 이 물류센터를 통해 물류 기능을 더 강화하고, 그에 따라 점점 다각화되고 정교해지는 고객의 물류 수요(소비재 국내 판매 물류, 물류 제조(JIT 배송), 공기조화 설비를 이용한 온도 제어 저장 및 할랄 제품 저장/배송 등)를 충족할 계획이다.

신규 시설 개요:

https://kyodonewsprwire.jp/attach/202003138024-O1-Y95TFixU.pdf

일본통운 웹사이트: http://www.nipponexpress.com/

공식 링크트인 계정: NIPPON EXPRESS GROUP

https://www.linkedin.com/company/nippon-express-group/

자료 제공: 일본통운(Nippon Express Co., Ltd.)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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