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앤쇼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가 큰 경북지역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3억원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성금은 경북지역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손소독제 구입과 현장 방역물품 마련에 사용된다. 홈앤쇼핑은 중소기업 판로지원 프로그램인 '일사천리'를 통해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방송도 5월 내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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