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공사(KIC)는 최희남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4개월간 임금 30%를 반납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반납된 급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피해가 큰 저소득층과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는 데에 쓰일 예정이다. 최희남 사장은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임원들의 자발적인 결정으로 급여 반납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 한국투자공사(KIC)는 최희남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4개월간 임금 30%를 반납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반납된 급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피해가 큰 저소득층과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는 데에 쓰일 예정이다. 최희남 사장은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임원들의 자발적인 결정으로 급여 반납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