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는 6월30일까지 화물차 운전자 1만명의 동참을 목표로 전국 휴게소와 화물차 라운지 등에서 '화물차 안전운전 실천' 서약 캠페인을 벌인다고 2일 밝혔다. 과속·과적·적재 불량 등을 하지 않고 충분한 휴식, 안전거리 확보 등을 통해 안전한 주행을 하겠다는 것이 서약서의 골자다. 도공은 서약서를 작성한 운전자 1인당 3천원씩 적립해 최대 3천만원의 기부금을 코로나19 피해 지원 단체에 전달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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