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대교의 자회사 대교 홍콩법인은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을 운영하는 아이엔지스토리와 중화권 시장 공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교의 홍콩 '아이레벨 러닝센터'는 아이엔지스토리와 함께 1년 간 직영점을 시범 운영하고, 합작벤처를 설립할 계획이다.
아이엔지스토리는 현재 국내 유명 교육 업체와 제휴해 온라인 강의를 회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대교와 아이엔지스토리의 능력을 접목해 우리나라 교육환경과 비슷한 홍콩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것이 이번 협약의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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