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이란 보건부는 15일(현지시간) 정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전날보다 94명 늘어 4천777명(치명률 6.3%)이 됐다고 집계했다.
이란의 일일 사망자 증가수는 전날(98명)에 이어 이틀 연속 100명보다 적었다.
이날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천512명(2.0%↑) 증가해 7만6천389명으로 늘었다.
이란의 일일 확진자 증가수는 최근 닷새 연속 감소했다.
누적 완치자는 4만9천933명(완치율 65.4%)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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