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NM 오쇼핑부문은 우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챌린지! 스타트업' 공모전에서 1차 선발된 기업 30곳을 대상으로 시제품 개발과 생산, 제품 브랜딩, 홈쇼핑 판로 연계 등 상품화 과정 관련 개별 컨설팅을 6월 말까지 한다고 28일 밝혔다. '챌린지! 스타트업'은 CJ 오쇼핑부문이 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혁신 기술을 가진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해 제품 개발, 마케팅, 판로 등을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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