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충격으로 4월 수출이 급감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코로나19가 본격화함에 따라 글로벌 수요 위축, 조업일수 감소, 역기저효과 등의 요인으로 지난달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24.3% 감소한 369억2천만달러에 그쳤다고 1일 밝혔다. zeroground@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충격으로 4월 수출이 급감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코로나19가 본격화함에 따라 글로벌 수요 위축, 조업일수 감소, 역기저효과 등의 요인으로 지난달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24.3% 감소한 369억2천만달러에 그쳤다고 1일 밝혔다. zeroground@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