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록체인 기반 여행·여가 포인트 통합 플랫폼 '밀크'(MiL.k)를 운영하는 밀크파트너스는 6일부터 밀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신세계면세점 전용 포인트인 '갓포인트' 활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밀크는 흩어져 있는 고객 마일리지나 포인트를 하나의 암호화 토큰으로 통합해주는 서비스로, 밀크의 제휴기업에서 쌓은 포인트를 코인으로 교환해 다른 제휴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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