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SBI저축은행은 조부모 고객이 손주를 위한 목돈을 마련할 수 있게 돕는 '손주사랑 정기적금'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만 65세 이상 고객 대상으로 지점에서만 판매되는 상품으로 고령층 고객이 향후 필요한 자금을 준비할 수 있게 설계됐다.
기본 금리가 연 2.3%이며 우대금리는 최고 0.3%포인트가 붙는다. 가입 기간은 12개월 이상 36개월 이하, 월 납입금액은 10만원 이상 50만원 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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