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롯데백화점은 5~18일 14일간 본점, 잠실점, 강남점 등 13개 점포에서 인기 리넨 제품을 모아 판매하는 '2020 롯데 리넨페어'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마 식물 원료인 리넨은 피부에 잘 달라붙지 않고, 통기성이 좋아 여름 재킷과 셔츠 등에 주로 쓰인다.
롯데백화점은 리넨 페어에서 자체브랜드(PB)인 유닛과 파슨스의 200여개 제품을 최대 50%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 '롯데 캐시미어 페어'에 이어 두 번째 소재 주제 행사"라면서 "비수기 사전 생산을 통해 총 10억원가량의 물량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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