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2일 코스피가 이틀 연속 1%대 상승하며 2,090선을 눈앞에 뒀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18포인트(1.07%) 상승한 2,087.19로 마감했다. 3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지난 2월 25일(2,103.61)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전 거래일(1.75%)에 이어 이틀 연속 1%대 상승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63포인트(0.18%) 내린 2,061.45로 출발했으나, 곧바로 상승으로 전환한 뒤 오름폭을 확대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7.86포인트(1.07%) 오른 743.58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95포인트(0.46%) 오른 737.67로 개장해 장 초반 혼조세를 보이다가 상승으로 방향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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