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신세계TV쇼핑은 26일 미술 작품을 모바일 생방송으로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세계TV쇼핑은 26일 오전 작품이 전시된 갤러리 현장에서 생방송으로 박선민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 보증서와 작가 친필 사인이 포함된 한정판 프린팅 작품을 판매한다.
방송에는 작가가 직접 출연해 작품을 소개한다.
방송은 신세계TV쇼핑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과 SSG닷컴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주용노 신세계TV쇼핑 뉴테크담당 상무는 "예전에는 홈쇼핑에서 미술 작품을 판매하는 것이 이색적으로 여겨졌다"면서 "비대면 소비가 자리 잡으면서 온라인과 홈쇼핑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하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