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74.45
1.58%)
코스닥
951.16
(8.98
0.9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덴마크 극우정당 대표, 인종차별로 징역형

입력 2020-06-26 18:11  

덴마크 극우정당 대표, 인종차별로 징역형



(브뤼셀=연합뉴스) 김정은 특파원 = 덴마크 극우 정당 대표가 인종차별 혐의에서 유죄가 인정돼 3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덴마크 법원은 전날 자국 극우정당 '강경노선'의 라스무스 팔루단 대표에 대한 14개의 인종차별 혐의를 유죄로 판단해 이 같이 선고했다.
이 가운데 2개월은 집행이 유예돼 1개월간 구금되게 된다. 그의 변호사 자격도 3년간 박탈됐다.
이 정당은 지난해 덴마크 총선에서 이슬람교 금지, 수십만명의 무슬림 강제 추방 등의 정책을 내세워 의회에 거의 진출할 뻔 했다.
팔루단 대표는 2017년 반(反)무슬림 유튜브 영상으로 처음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슬람교의 경전인 코란을 공개적으로 불태우는 등의 행동을 했다.
그는 지난해에도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14일의 조건부 징역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k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