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한독칼로스메디칼은 전국 27개 의료기관에서 고혈압 치료용 의료기기 '디넥스'(DENEX™)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는 임상시험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내년 5월까지 총 140명의 임상 참가자를 모집한다.

디넥스는 약물로 조절되지 않는 저항성 고혈압을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
한독칼로스메디칼은 국내 허가 임상과 해외 임상을 거쳐 디넥스를 국내외에 출시할 예정이다.
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