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융결제원은 13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 신원[009270] 확인 기술을 적용한 모바일 사원증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스마트폰에 디지털 신분증을 내려받아 사무실 출입과 온라인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모바일 사원증은 생체 인증을 통해서만 사용할 수 있어 분실하더라도 개인정보 노출 위험이 없다. 사원증 발급 및 사용 이력 등을 위·변조할 수 없는 블록체인에 저장해 접근 통제 기록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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