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관광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관광특화혁신 지원·컨설팅과 자문·마케팅 등 3개 분야에 걸쳐 필요한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받을 수 있다. 선정 기업 발표는 다음 달 말로 예정돼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
▲ 한국관광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관광특화혁신 지원·컨설팅과 자문·마케팅 등 3개 분야에 걸쳐 필요한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받을 수 있다. 선정 기업 발표는 다음 달 말로 예정돼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