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한국은행과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2019년 국민대차대조표(잠정)' 통계를 보면 국가 전체의 부(富)라고 할 수 있는 국민순자산은 작년 말 1경6천622조원으로, 1년 전보다 1천58조원(6.8%) 증가했다.
GDP 대비 국민순자산 비율은 8.7배로, 1년 전(8.2배)보다 올랐다. 이는 지난해 순대외금융자산이 늘어난 데다 토지 자산을 중심으로 비생산자산이 오른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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